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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독자글마당
독자글마당 2019.10.01 ~ 2019.12.31당첨자 발표 : 2019.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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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피해를 내 일처럼 여겨야 수정안 lkw6***2019.04.07

산불피해를 내 일처럼 여겨야




지난 4월 초부터 강원 영동지역인 고성 .인제. 양양 .강릉지역에 산불이 강풍 속에서 발생하여 엄청난 피해를 입었다.
평생 거주 하던 생활터전인 주택이 밤새 산불로 인하여 잿더미가 됐으니 이 얼마나 기가 막힌 일인가
겨울이 아니기에 다행이지만 산촌지역은 농사를 주업으로 하기에 농사를 지을 농기계가 모두 소실되었고 더구나 씨앗마져 화마에 밥이 되었으니 이는 개인의 사사로운 일이 아니라 사회의 일이요 국가적 일이다.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는 되었지만, 그 보상은 완벽한 대처방안이 아니기에 국민 모두는 피해 지역을 위해 도움의 손길을 펼처나가야 한다. 요즘 벚꽃축제 유채꽃축제 등등 많은 꽃축제와 특산물 축제가 많지만 이를 자제를 가급적 자제하여 아픈 이재민들을 진심으로 위로 해야 하고 축제금의 일부를 피해민을 십시일반으로 도와 주어야 한다.
산림은 복구가 장기적으로 적어도 50년이상은 걸여야 되니 더구나 더 큰 문제로 대두 된다.
식목일에 나무를 식재하는 숫자보다 산불로 인하여 피해를 받은 나무가 더 많을 수가 있다고하니 불조심을 생활화 해야 한다. 특히 산주변의 주택은 목조로 건축을 하지를 말고 시멘트인 내화조 구조로 해야 한다. 국가에서는 산주변에 거주 하는 주택에 대해서는 불에 견딜 수 있게 철근과 시멘트를 무상 지원해 주든가 목조주택을 지을 수 없게 특단의 규제가 필요하다.
또한 지자체및 산림청에서는 정책적으로 집주변에는 연소 확대가 빠른 소나무는 가급적 벌채를 하고 기름기가 없는 참나무류의 활엽수림을 조성 하도록 하여 산불오 부터 직간접적으로 방화 조치를 강구해야 한다. 농기구를 개별농가에 지원이 어렵다면 마을단위로 임대해 주는 특단의 대책을 강구해 주어야 한다. 이 차제에 농촌에 산재해 있는 주택은 구역을 묶어 아파트나 연립주택으로 단지를 조성 해 주어 최소한 생계에 지장이 없도록 해야 한다.